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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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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달린학교] 땅과예술 / 흙과 놀기2 / 2022. 6. 25. / 3차시

    • 작성자북구문화의집2
    • 등록일22.06.29
    • 조회수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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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간에는 저번주에 이어서 흙과 놀아보는 시간이었어요.

    작업실 주변 공터의 흙을 직접 삽으로 수레에 담아 보았는데, 친구들이 삽을 쓰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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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반죽을 만드는데 저번주보다 흙의 양이 늘어서인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물을 더해가며 이리젓고 저리젓고 물과 흙이 잘 섞이도록 삽으로 힘껏 반죽을 하다보니

    조금씩 뭉쳐있던 흙들이 물과 잘 섞여 부드럽게 저어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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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반죽들을 조금씩 모판에 나눠담아 내려놓고 잠시 휴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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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지치면 안되겠죠?

    삽과 통에 묻어있는 흙도 잘 씻어내고, 손과 발도 씻어내면서 가볍게 즐기는 물놀이 시간!


    마른 장마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속에서 우리들은 또 어떤 추억을 쌓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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