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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북구문화의집

아카이브(2020년)

  • 2020년 11월 7일 토요일, 바퀴달린학교, 주말건축반

    • 작성자북문집
    • 등록일20.11.13
    • 조회수243
  •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진 기온으로 겨울이 아주 가까이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계절입니다.
    기온이 조금은 차갑지만 본격적으로 작업에 열중을 하다보면  차거움은 금세 사라지리라 봅니다.
    이제는아이들이 어느정도 스스로 찿아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답니다.
    다시, 의~ 쌰~~하면서 힘을 내 시작해 볼까요?
    오늘도 벽면을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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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선생님께서 정확하게 길이를 제어 주십니다. 
    건축에는 길이의 계산법이 정확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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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승우가 톱을 들고 시도해 보는 용기가 대단하지요?
    뒤에는 나무가 갑자기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승연이가 잡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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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실수했군요.
    다시 못을 빼는 작업은 힘이 두배로 듭니다.
    이런 실수를 통해서 또 아이들은 배워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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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치질이 위에서 아래로 박는것은 실수가 적었었는데 아무래도 옆으로의 망치질은 어려워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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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연이는 장갑까지 장착하고 작업하고 있는 모습이 진지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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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인 승연이가 발로 나무가 움직이지 않도록 잘 눌러 줍니다.
    슬쩍, 담임선생님께서도 뒤에서 눌러 주고 계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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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말하지 않아도 이번엔 승연이가 망치를 들었네요. 
    움직이지 않도록 승우 또한 꽉 눌러 주고 있네요.
    쌍둥이의 협동심이 대단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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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연이 친구는 공구다루기에 두려움이 없는지 정말 열심히 도전을 하는 모습이 참 멋지네요.
    그러하기에 담임선생님께서는 안전에 유의하면서 기꺼이 도와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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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맏언니 예담이의 힘찬 손의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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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 이어 한쪽 벽면이 오늘 완성이 되었기에 한번 세워 봅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조금씩 변화가 되어가는 모습을 신기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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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함께 작업한 벽면의 단면 모습앞에서 한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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